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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마녀사냥'에서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인 한혜진은 이날 4MC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해밍턴 중에 이상형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아무도 없는 것 같다"며 손사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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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동엽이 제일 재밌고, 센 건 성시경이 가장 세다"며 "샘 해밍턴은 우리끼리 외국인으로 성형한 것이 아니냐고 할 만큼 보수적이고 한국사람 같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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