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용준형 어머니'
정형돈 용준형 어머니 사이가 알려져 화제다. 정형돈과 용준형 어머니가 같은 아파트 같은 층에 살고 있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는 비스트에서 솔로로 거듭난 용준형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이날 정형돈은 "용준형 어머니를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만났다. 먼저 인사해주셨는데 굉장히 품격있어 보였다"라고 용준형 어머니를 극찬했다.
이런 일이 가능했던 이유는 정형돈과 용준형 어머니가 같은 아파트 같은 층에 살고 있기 때문. 이에 용준형은 "정말이냐"라며 정형돈 집 주소를 확인하고 나섰고 신기하다는 반응을 연신 보였다고 한다.
정형돈 용준형 어머니에 누리꾼들은 "정형돈 용준형 어머니, 역시 연예계는 한 동네인가", "정형돈 용준형 어머니 한 아파트 같은 층이라니 신기하다", "정형돈 용준형 어머니 한 아파트? 대세남의 가족이 사는 곳이라니 성지순례 가보고파", "정형돈 용준형 어머니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