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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는 비스트에서 솔로로 거듭난 용준형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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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이 가능했던 이유는 정형돈과 용준형 어머니가 같은 아파트 같은 층에 살고 있기 때문. 이에 용준형은 "정말이냐"라며 정형돈 집 주소를 확인하고 나섰고 신기하다는 반응을 연신 보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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