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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은 9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특선 라이브' 코너에 걸그룹 걸스데이와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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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한번은 교회에서 아는 동생이 나에게 '왜 그렇게 다리가 얇냐'고 물어서 '나도 모른다'고 했더니 나를 때리더라"며 "그때 다리를 걷어차려고 해 이를 막으려다가 손목에서 피가 난 적이 있다"며 얇은 다리 때문에 생긴 일화에 대해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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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치킨다리 언급에 네티즌들은 "에릭남 치킨다리라고 불렸군요", "에릭남 치킨다리 불릴 정도로 얇은가봐요", "에릭남 치킨다리 별명 너무 웃기네요", "에릭남 치킨다리, 사실 여자들은 다리 얇은 남자보면 별로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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