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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까지 34-34 팽팽한 승부를 한 신한은행은 3쿼에서 3점포를 터뜨리며 앞서나갔고 4쿼터에서도 김연주(12점)의 연속 3점슛으로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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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샤데 휴스턴이 37점-12리바운드로 고군분투했지만 배혜윤(17점)을 제외한 국내 선수들의 활약이 아쉬웠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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