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월콧은 5일 토트넘과의 FA컵 64강전에서 십자인대를 다쳤다.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심지어 2014년 브라질월드컵까지 뛰지 못하게 됐다. 벵거 감독은 "우리는 스트라이커 역할까지 할 수 있었던 월콧까지 잃었다. 눈을 해외로 돌릴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밝혔다. 이어 "니클라스 벤트너는 3주 뒤에야 훈련에 복귀할 수 있다. 스트라이커 공백을 메우기 힘든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또 "세르지 나브리와 알렉스 옥슬레이드-챔벌레인 등 윙어들이 복귀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