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인 전반 32분, 첫 골이 나왔다. 바운드 된 공을 상대가 공을 놓치자 가볍게 차 넣었다. 3-2인 후반 26분에는 다니엘 스터리지의 패스를 마무리지었다.
Advertisement
전체 유럽리그에서도 득점 1위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선두다. 20골을 넣었다. 2위는 디에고 코스타(아틀레티코 마드리드·19골)다. 호날두는 18경기, 코스타는 19경기를 뛰었다.
Advertisement
유럽 전체 리그 득점왕에게는 골든슈 트로피가 주어진다. 지난시즌에는 46골을 넣은 메시(바르셀로나)가 차지했다. 메시는 2011~2012(50골), 2009~2010(24골)에도 골든슈의 주인공이었다.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는 주세페 로시(피오렌티나)가 14골,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구스타보 라모스(헤르타 베를린)가 14골로 선두에 올라있다. 차이가 크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