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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로드 측은 14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맨해튼 지방 병원에 42페이지 짜리 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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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게스는 소장에서 중재인 프레데릭 호로위츠가 내린 결정은 불공평하다고 주장했다. 또 MLB가 비윤리적으로 조사를 했고, 선수협회는 조정 과정에서 적절하게 대리를 하지 못했고 지원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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