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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남아공월드컵서 한국과 상대한 바 있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구티에레스는 최근 뉴캐슬에서 무사 시소코와 요안 구프란 등에 밀려 주전자리를 잃었다. 그는 출전기회를 얻기 위해 새 팀을 물색했고 노리치시티에 둥지를 틀었다. 구티에레스는 "노리치서 행복하다. 나는 경기에 뛸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그는 이어 "개인적으로는 경기장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그런 다음 팀이 가능한 높은 순위로 끝을 내는게 목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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