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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자는 칠순이 넘은 어머니 박동매 씨와 남다른 식성으로 모녀 사이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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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버지와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에 도착한 이영자 모녀는 식혜, 게장, 갈비찜을 쉴 새 없이 흡입하며 '먹방'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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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영자의 어머니는 소갈비가 나오자 눈빛이 달라졌다. 이영자와 어머니는 느끼한 것을 싫어하는 말이 무섭게 젓가락을 빠르게 움직여 소갈비를 폭풍흡입 하며 모녀의 먹방 배틀이 펼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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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영자 모녀 먹방 배틀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자 모녀 먹방 배틀, 차 안에서 쉬지 않고 먹는 대단한 먹성", "이영자 모녀 먹방 배틀, 역시 모녀 답다. 차 안에서 쿵짝이 잘 맞다", "이영자 모녀 먹방 배틀, 이렇게 잘 먹는 이영자가 말랐었다고?", "이영자 모녀 먹방 배틀, 새로운 먹방계 인물로 등장", "이영자 모녀 먹방 배틀, 차안에서 몇가지 음식을 먹는거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