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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기는 '국내 최초의 남자 스타일리스트'로 유명하다. 그는 파리 패션디자인 학원에서 의상 디자인과 스타일링 등을 공부한 후 1993년 패션잡지 스타일리스트로 패션계에 입문했다. 이후 배우 고소영, 정우성, 권상우 등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의 의상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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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07년 '코리아 패션&디자인 어워즈 올해의 스타일리스트상', 2011년 '제4회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스타일 스페셜리스트 상'을 수상,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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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기 전지현에게 "천송이가 안 들었다고 해야 살 것 같은데? 그리고 불우이웃은 네가 불우이웃 아냐? 청담동 건물 급하게 내놔서 헐값에 팔린 거 이 바닥에 소문 다 났다"라며 "돈 좀 챙겨 줄 테니 가지고 온 명품 다 가져가고, 다신 우리 가게에 찾아오지 마"라며 천송이에게 독설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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