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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은 2번홀(파4)에서 보기를 했지만 3번홀(파3)에서 버디로 만회했다. 5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 상승세를 탄 노승열은 이후 버디 4개를 추가, 상위권으로 도약할 발판을 만들었다. 이틀 연속 4타씩을 줄인 재미동포 나상욱(31·타이틀리스트)은 공동 34위(8언더파 136타)에 자리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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