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은 기자회견장에 들어오자 마자 매 경기 늙는다고 했다.
우리은행은 20일 우리은행 2013~2014시즌 여자농구 KB스타즈전에서 66대65로, 1점차 승리를 거뒀다. 경기 종료 직전 박혜진이 결승 득점을 올렸다. 패배 직전에서 승리, 5연승을 달렸다. 4라운드 전승이다.우리은행은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Advertisement
위 감독은 "오늘 우리가 상대의 지역방어를 잘 못 깨트렸다. 3점슛 성공률이 18%로 부진했다. 박혜진이 정말 못했는데 끝에 해 자기 역할을 했다. 이선화도 막판 힘든 자유투 4개를 넣었다"고 말했다. 박혜진은 7득점, 4어시스트, 3리바운드를 했다.
춘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