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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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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의 어머니는 소파에 기댄 채 딸을 지그시 바라보는가 하면 카메라를 보며 살짝 미소 짓기도 했다.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청순미를 뽐낸 태연은 소파에 앉아 박장대소하는 모습으로 귀여운 딸의 모습을 선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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