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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레유가 빅리그에서 마지막으로 뛴 게 지난 2012년 LA 에이절스와 LA 다저스에서 였다. 당시 100경기에 출전, 타율 2할4푼2리, 3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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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몇몇 메이저리그 팀들이 러브콜을 보냈다. 뉴욕 메츠가 필라델피아 보다 더 많은 연봉과 조건을 제시했다. 하지만 아브레유는 친정이며 가장 인상깊은 활약을 펼쳤던 필라델피아로의 복귀를 선택했다. 그는 필라델피아에서 1998년부터 2006년까지 뛰면서 총 1353경기에서 평균 타율 3할3리, 195홈런, 254도루를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