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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박지성의 결혼 예정 보도와 관련해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씨는 스포츠조선과의 전화통화에서 "5월과 7월 중 좋은 날짜를 잡아놓은 것은 맞다. 그러나 변수가 많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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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박성종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6월에는 월드컵이 열려서 힘들 거라고 생각한다. 아직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다"며 박지성의 7월 결혼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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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김민지 아나운서의 결혼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지성 김민지 그냥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네요", "박지성 김민지, 올해 안으로는 결혼을 할 것 같네요", "박지성 김민지 예쁜 사랑을 했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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