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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본인으로 양키스에 입단했던 선수는 총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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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 강타자 마쓰이 히데키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지 916경기에 출전, 140홈런, 597타점, 평균 타율 2할9푼2리로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세번째로 간 이가와 게이(2007년~2011년)는 16경기 2승4패, 평균자책점 6.66의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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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 구로다 히로키는 2012시즌 부터 지난해까지 선발 로테이션을 사수했다. 65경기에서 27승24패, 평균자책점 3.31로 선전하고 있다. 안타 제조기 스즈키 이치로는 2012시즌부터 217경기에서 12홈런, 62타점, 평균 타율 2할8푼을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