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말을 앞둔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겨울왕국'은 49.9%라는 점유율로 독주를 달렸다. 누적관객수 188만2862명. 주말 예매 관객만 20만 명을 넘은 터라 가볍게 200만을 넘어설 전망이다.
Advertisement
나란히 출발한 한국 영화 3편은 '겨울왕국' 기세에 눌려있지만 자체 경쟁이 치열하다. 심은경 주연의 코미디 '수상한 그녀'는 16.0%의 예매 점유율로 2위, 이종석·박보영 주연의 '피끓는 청춘'은 13.9%의 점유율로 3위를 유지하고 있다. 황정민 주연의 '남자가 사랑할 때'는 7.1%의 점유율로 4위다.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변호인'이 4.8%의 점유율로 5위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