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네이마르는 지난해 5월 브라질 산투스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당시 이적료는 5700만 유로(약 835억원)라고 로셀 회장 측은 주장했다. 그러나 최근 바르셀로나 구단 회원 가운데 한 명인 조르디 카세스가 네이마르의 실제 이적료가 9500만 유로(약 1400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가짜 계약이 네이마르의 진짜 이적료를 숨기고 있다며 마드리드 법원에 이 사안을 수사해달라고 진정서를 제출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