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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의 활약은 훈련장에서도 계속되었다. 한미연합훈련이 펼쳐질 훈련장소로 이동한 멤버들은 아파트, 상가 등 실제 건물을 똑같이 재현한 구조물과 움직이는 마네킹, 다양한 효과음 등 최첨단 시스템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샘 해밍턴은 당황한 기색없이 미군들과 친밀하게 대화를 나누며 통역병 임무까지 수행, 앞으로 실시할 훈련에도 유독 자신감을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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