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임신 고충 "금주가 제일 힘들어" by 백지은 기자 2014-01-26 09:18:00 Advertisement 가수 장윤정이 임신 고충을 털어놨다.Advertisement26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 장윤정은 "요즘 성시경 '거리에서'를 매일 듣고 있다. 노래가 정말 좋다. 아이가 생기니까 몸을 건강하게 하려 한다. 그래서 좋은 것만 듣고 몸에 안 좋은 것들을 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술 같은 걸…. 사실 그게 제일 힘들다"며 "지난번에 아버지와 신랑이 맥주를 마셨는데 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입을 가져다 댔다 깜짝 놀라 얼른 뱉었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