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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류진은 아들 임찬형, 임찬호를 데리고 김성주의 집을 찾았다. 1972년 동갑내기인 김성주와 류진은 서먹한 듯 보였지만 이내 귀여운 기싸움을 벌이는 허당궁합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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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류진은 "방송 상으로는 아주 능숙하게 하는 것 아니더라. 이걸 요리라고 할 순 없다"며, "그래도 김성주 씨보다는 내가 요리를 잘 할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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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주 류진의 허당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2' 드디어 개봉, 김성주 류진 두 허당들의 만남 기대감 높인다", "김성주 류진, 송종국과의 케미와 같을 듯", "김성주 '아빠 어디가' 통해 부쩍 자신감 상승, 류진 만만치 않은 기싸움", "김성주 류진, 허당매력 콤비로 활약할 듯", "김성주 류진, 과연 아이들을 잘 케어할 수 있을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