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경제 여신들이 한복 자태를 뽐내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SBS스포츠의 배지현, 신아영, 홍재경 아나운서와 SBS CNBC 양현정 앵커가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인사를 전했다. 스포츠와 경제 분야에서 팬들의 사랑을 받은 '여신들의 한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2014년에도 SBS스포츠와 함께 활기찬 하루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며 바람을 전했고, 신아영 아나운서는 "청마의 해, SBS스포츠는 힘차게 달릴 것이다"라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양현정 앵커는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한 해 되길 바란다"며 희망을 밝혔다.
배지현 아나운서와 신아영 아나운서는 2013년 한 해 동안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양현정 앵커는 SBS CNBC '모닝콜'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홍재경 아나운서는 SBS스포츠의 아나운서로 합류해 2014년부터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