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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아나운서는 "2014년에도 SBS스포츠와 함께 활기찬 하루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며 바람을 전했고, 신아영 아나운서는 "청마의 해, SBS스포츠는 힘차게 달릴 것이다"라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양현정 앵커는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한 해 되길 바란다"며 희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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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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