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경제 여신들이 한복 자태를 뽐내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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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포츠의 배지현, 신아영, 홍재경 아나운서와 SBS CNBC 양현정 앵커가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아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인사를 전했다. 스포츠와 경제 분야에서 팬들의 사랑을 받은 '여신들의 한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2014년에도 SBS스포츠와 함께 활기찬 하루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며 바람을 전했고, 신아영 아나운서는 "청마의 해, SBS스포츠는 힘차게 달릴 것이다"라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양현정 앵커는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한 해 되길 바란다"며 희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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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아나운서와 신아영 아나운서는 2013년 한 해 동안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양현정 앵커는 SBS CNBC '모닝콜'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홍재경 아나운서는 SBS스포츠의 아나운서로 합류해 2014년부터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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