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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지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당시 금메달 3개로 종합 11위에 그쳐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자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명예회복을 단단히 벼르고 있다. 거액의 포상금은 이런 의지를 충분히 반영한 것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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