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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스는 28세의 좌완투수로 한국프로야구 한화에서 활약하겠다고 명시돼있으며, 지난해 미네소타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10경기에 선발등판해 2승5패 평균자책점 4.05를 기록했다. 또, 마이너리그 올해의 투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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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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