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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감독은 이날 25개를 차 선수단에서 가장 많이 제기차기를 했다. 2위는 운영팀의 김용성 대리가 차지했고, 3위는 우동균, 4위는 박정환 코치가 됐다. 강타자인 이승엽은 9개, 최형우는 4개를 찼다. 외국인 타자 나바로는 16개를 기록해 특별상을 받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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