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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랍은 올시즌을 앞두고 풀럼으로 임대됐다. 그러나 지나친 개인 플레이로 16경기에 출전해 1골에 그쳤다. 새로 부임한 르네 뮬레스틴 감독으로부터 신임을 잃고 주전자리를 뺏겼다. 타랍은 2월 2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 시로에서 열리는 토리노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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