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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지훈련에는 신임 심판 후보자 26명도 참가한다. 이들 중 성적이 우수한 13명만 신임 K-리그 전임심판으로 선발된다. 프로연맹 심판위원회는 "심판들이 K-리그 판정 수준 향상을 이끌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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