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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5분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수비수의 실수를 놓치지 않았다. 잘 못 걷어낸 공을 그대로 골문안으로 꽂아넣었다. 후반 36분,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낭트 올리비에 베뉴의 동점골이 터졌다. 다시 이브라히모비치가 나섰다.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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