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파리 생제르맹)가 팀의 리그컵 결승행을 이끌었다. 2골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5일(한국시각) 프랑스 낭트의 루이스 퐁테누에서 열린 2013~2014 프랑스 쿠페 데 라 리게(리그컵) 4강전에서 맹활약했다. 낭트를 맞아 짜릿한 골맛을 봤다. 2대1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전반 5분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수비수의 실수를 놓치지 않았다. 잘 못 걷어낸 공을 그대로 골문안으로 꽂아넣었다. 후반 36분, 경기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낭트 올리비에 베뉴의 동점골이 터졌다. 다시 이브라히모비치가 나섰다. 종료 직전 결승골을 터뜨렸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