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올 1월 판매량이 지난해 7월(1만4953대)에 이어 역대 2번째로 많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배기량별로는 2000cc 미만이 8052대(54.2%), 2000cc 이상∼3000cc 미만이 4782대(32.2%)였다.
Advertisement
1월 가장 잘 팔린 수입차는 BMW 520d(809대),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650대), 벤츠 E220 CDI(576대) 순이었다.
Advertisement
윤대성 수입차협회 전무는 "1월 수입차 신규등록은 1월이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와 적극적인 프로모션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