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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는 9일(한국시각) 에너지솔루션스아레나에서 열린 디펜딩챔피언 마이애미와의 홈경기에서 94대89로 승리, 서부콘퍼런스 단독 꼴찌 자리에서 탈출했다. 이날 승리로 17승33패가 된 유타는 새크라멘토와 동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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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는 간판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13점밖에 성공시키지 못하는 부진에 약체 유타에 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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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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