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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에서는 안테나 홍정희, YG 배민아, JYP 알맹(최린 이해용)이 대결했다. 2NE1 '어글리'를 개사해 부른 알맹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1위에 올랐다. 키샤 콜 '러브'를 부른 배민아 역시 "지금까지 무대 중 가장 좋았다"는 극찬을 받으며 합격했다. 그러나 최백호 '낭만에 대하여'를 부른 홍정희는 "장르가 아니라 본인이 부르고 싶은 노래를 찾고, 감정이 먼저 와야 한다"는 박진영의 평을 받으며 3위에 그쳐 탈락했다. 이에 홍정희를 아꼈던 유희열은 "태도와 노래하는 모습이 정말 좋다. 3주 동안 반대로 많이 배웠다. 다음에 녹음실에서든 연습실에서든 피아노를 치고 노래하는 가수로 꼭 다시 만나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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