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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다. 4년 전 밴쿠버에서 이 종목 결선에 오르지 못했던 최서우는 이번에는 결선까지 진출했지만, 30명이 겨루는 최종 라운드 커트라인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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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끝이 아니다. 스키점프 대표팀은 라지힐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한다. 세계의 벽은 높지만, 영화 '국가대표'처럼 포기하지 않는 이들의 단합력이 세계를 깜짝 놀래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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