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르 전성시대다.
에당 아자르는 최근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차세대 슈퍼스타로의 입지를 확실히 하고 있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젊은 선수들 중에는 세계 최고다"며 엄지를 치켜올렸다. 동생 토르강 아자르 역시 날아오를 채비를 마쳤다. 1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첼시가 토르강을 컴백시켜 다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팀으로 임대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2년 여름 첼시로 이적한 토르강은 경험을 쌓기 위해 벨기에의 쥘터 바레험으로 임대됐다. 토르강은 바레험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2013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대표팀에서도 점점 입지를 넓히고 있다. 토르강의 활약에 고무된 첼시는 한단계 위인 잉글랜드 무대에서도 토르강이 통할 수 있을지 확인하고 싶어졌다. 복귀 후 다른 EPL팀으로 임대를 보내 잉글랜드의 빠른 축구에서도 활약할 수 있는지 여부를 체크할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