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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해변가 모래에 자신의 이름을 영어로 새긴 후 인증샷을 담았다. 특히 선글라스를 끼고 목도리를 두른 채 수수한 여행자 포스를 풍겨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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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지영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지영 근황, 여행하며 새출발을 알리네요", "강지영 근황, 모래에 새긴 강지영의 연기자로 널리 알리시길", "강지영 근황, 민낯도 여전한 미모", "강지영 근황, 여행에서 언제 돌아올까", "강지영 근황, 어느 모래사장일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