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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적한 외질은 초반 10경기에서 8골에 관여하며 기대에 부응했고 아스널의 1위 돌풍의 주역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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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8일 리버풀전에선 소극적인 움직임으로 1대5 대패의 책임을 면치 못했고, 영입 실패가 아니냐는 언론과 팬의 비판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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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연습을 통해 외질에게 슈팅을 날려도 충분한 상황을 만들어주는 것뿐"이라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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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거 감독은 "외질은 프리미어리그가 (분데스리가나 라리가보다) 훨씬 체력적으로 힘들다고 느끼고 있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트레이닝장에서 애를 쓰고 있다"고 말했다.
아스널은 17승4무4패(승점 55)로 첼시에 승점 2점 뒤진 2위를 달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