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70km를 넘는 초강력 폭풍우가 프리미어리그를 강타했다. 13일 예정된 리그 2경기가 연기됐다.
13일 새벽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예정이던 맨시티-선덜랜드전과 같은 시각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예정된 에버턴-크리스탈 팰리스전이 기상악화로 인한 안전 문제로 전격취소됐다. 맨시티전을 준비중이던 기성용(25·선덜랜드)도 휴식을 취했다.
영국은 올겨울 250년만의 기록적인 겨울장마로 런던을 관통하는 템스강 상류까지 범람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설상가상, 영국 남서부 지역에는 시속 170km에 이르는 강풍까지 몰아치면서 교통이 마비되고 정전 사태가 이어지는 등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