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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쿠마는 스프링캠프 시작 전인 지난 달 20일 개인 훈련 중에 공을 받다가 오른손 중지 근육을 다쳤다고 한다. 이 때문에 4~6주간 공을 던질 수 없게 됐으며 부상부위를 고정한 가운데, 3주 후에 다시 진찰을 받아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며, 시즌 초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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