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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넷은 겨울 내내 고민했다. 은퇴까지 생각했지만 2014시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르기로 하고 뛸 팀을 골랐다. 그동안 필라델피아, 피츠버그, 볼티모어 등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최종 선택은 필라델피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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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넷은 2013시즌 피츠버그에서 10승11패,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했다. 191이닝을 던졌고, 209탈삼진을 기록했다. 피츠버그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데 일조하면서 건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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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브론슨 아로요는 애리조나 다이몬드백스와 계약했다. 윤석민의 계약도 임박했다는 루머가 흘러나오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