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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MBC에 입사한 오윤환 PD는 '일밤-뜨거운 형제들'과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등을 연출했고, 지난해 출산 휴가에 들어간 이지선 PD의 뒤를 이어 최근까지 '나 혼자 산다'를 연출했다. 2011년 경력PD로 입사한 마건영 PD는 '무한도전' 조연출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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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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