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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철도 99.0점으로 44위에 그쳐 최종라운드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최흥철은 121.5m를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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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폴란드의 카밀 스토흐는 노멀힐에 이어 라지힐까지 석권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7회 연속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일본의 노장 가사이 노리아키는 은메달을 따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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