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성관계를 거부하자 자해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또한 이 여성은 생후 4개월된 딸까지 폭행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뉴욕데일리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거주하는 애슐리 마리 프렌보스트(24)가 지난주 월요일 밤 동거하고 있는 남자친구가 성관계를 거부하자 소란을 피웠다.
당시 이 여성은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옷을 모두 벗고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소리를 질렀다. 또한 주먹으로 벽을 치는 것도 모자라 깨진 액자의 유리로 자신의 손목을 긋는 등의 행동도 했다. 충격적인 것은 그녀가 생후 4개월된 딸까지 데리고 이런 엽기 행동을 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당시 여성의 양쪽 손이 피투성이 였으며 아이도 머리에 상처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미성년자 학대, 고성방가 등의 혐의로 법정에 설 예정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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