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시 이 여성은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옷을 모두 벗고 온 동네를 돌아다니며 소리를 질렀다. 또한 주먹으로 벽을 치는 것도 모자라 깨진 액자의 유리로 자신의 손목을 긋는 등의 행동도 했다. 충격적인 것은 그녀가 생후 4개월된 딸까지 데리고 이런 엽기 행동을 했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이 여성은 미성년자 학대, 고성방가 등의 혐의로 법정에 설 예정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