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블랙의 이름으로 가진 처음이자 마지막 화보 촬영은 금색 포장지에 쌓인 초콜릿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번 화보에서 네 명의 멤버는 반짝이는 금색 세트 안에서 모두 검은색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Advertisement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블랙의 한 달이라는 짧은 활동 기간에 아쉬움을 표했다. 멤버들은 "블랙의 콘셉트를 구체화하기 위해 밤에 몰래 클럽에 다녀온 적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레인보우 블랙의 첫 번째 활동을 마감하는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