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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아나운서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푸틴 동네 운동회 할 거면 우릴 왜 초대한 거냐"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소치는 올림픽 역사의 수치"라며 글을 연이어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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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연아는 무결점 연기를 선보이며 '피겨 여왕'의 위엄을 증명했다. 그러나 금메달을 차지한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트리플 플립+더블 토룹+더블 룹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착지가 약간 흔들렸음에도 김연아의 세계 최고 기록에 육박하는 시즌 최고점 149.95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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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은메달에 대한 배성재 아나운서의 몰아주기 판정 일갈에 누리꾼들은 "김연아 은메달 너무 안타깝다. 배성재 푸틴에 일갈 멋있네", "배성재 소신 발언", "김연아 은메달 마지막까지 감동주네. 배성재 옳은 소리 했다", "러시아 홈 텃세 너무 심하네. 배성재 말에 동의한다", "김연아 은메달, 연아야 고마워", "러시아 완전 비호감, ISU 페이스북에 비난 쇄도", "배성재 아나 마음 나도 알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