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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타블로는 평소 친하게 지내고 있는 강세미 가족을 소개했다. 티티마 출신 강세미의 남편인 소준은 타블로의 절친한 친구로 두 사람 사이에는 6살 된 아들 소현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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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타블로는 "아내들끼리 놀라고 하고 소준, 아이들과 함께 놀러 다니는 연습을 하고 있다"고 밝혀 타블로 부녀의 여행에 동참할 강세미의 남편 소준과 아들 소현은 모습까지 기대를 모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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