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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미, 이승철, 나윤선은 24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음악감독 양방언이 편곡한 '아리랑'을 불렀다. 세 사람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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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3월 프랑스 파리에서 연 단독 공연은 전석 매진에 15분간 관객의 기립박수가 이어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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