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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9년 프랑스 외과의사 알랭 파텔로가 자비를 들여 만든 도빌아시아영화제는 유럽에서 유일하게 아시아 영화만을 모아 상영하는 국제 영화제. 그동안 다수의 한국 영화를 소개하고 시상해 온 프랑스 내 대표적인 아시아 영화제다. 2013년에는 배우 유지태의 첫 장편 연출작 '마이 라띠마'가 대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이밖에 한국형 느와르의 탄생을 알린 김지운 감독의 '달콤한 인생', 감독과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동시 입증한 '똥파리', 센세이션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한국 스릴러의 새 장을 연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등이 이 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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