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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소득, 일회성 비용 및 구조조정 비용을 공제한 조정 영업 이익은 비지니스 부문을 모두 합해 23억3500만유로에서 25억1600만유로로 7.8% 증가를 보였다. 세전영업이익(EBIT)은 2012년의 21억9900만유로에서 22억8500만유로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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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켈 CEO 카스퍼 로스테드(Kasper Rorsted)는 "경쟁이 심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헨켈의 모든 사업 부문에서는 큰 이익을 동반한 성장과 함께 시장 점유율 증가를 달성했고, 세계 모든 지역들의 확고한 유기적 매출 성장과 신흥 시장들의 급격한 발전도 보여진 한 해였다"라고 전했다. 또한 "2014년도 역시 경제적 환경은 여전히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지속적인 환율의 영향도 받게 될 것으로 보여져 프로세스 및 구조의 간소화와 개선을 통해 유연한 조직을 만들어 나가면서 2016년 재정목표를 달성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2014년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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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