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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밤이었다. 호주는 지금이 여름이다. 모스 감독은 "날씨가 괜찮았다. 축구하기 좋은 날씨였다. 조직적인 수비에 잘 대응하는 방법을 배웠다. 김승용의 연계 플레이도 좋았고, 앞으로도 볼을 잘 돌리면서 잘 적용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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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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