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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즌2 우승자' 한이문은 로드 FC와 인터뷰를 통해 "임병희의 우승을 축하한다. 같은 고등학생이라 동질감이 생긴다"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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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희와 박형근은 결승전에서 한 치의 양보 없는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막상막하 실력으로 결국 연장전까지 가게 됐다. 특히 임병희는 놀라운 체력을 발휘해 마지막 1분여를 남기고 펀치와 미들킥을 몰아치며 박형근을 쓰러트렸다. 결국 고등학생 임병희가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1000만 원 우승 상금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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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문 '주먹이 운다 시즌3' 임병희 실력 평가에 누리꾼들은 "한이문 '주먹이 운다 시즌3' 임병희 실력 평가, 두 사람 경기 한번 했으면", "한이문 '주먹이 운다 시즌3' 임병희 실력 평가, 돌직구네", "한이문 '주먹이 운다 시즌3' 임병희 실력 평가, 임병희 좀 어이 없을 듯", "한이문 '주먹이 운다 시즌3' 임병희 실력 평가, 두 사람 경기했으면 좋겠다", "한이문 '주먹이 운다 시즌3' 임병희 실력 평가, 잘하던데 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