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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명의 선수는 정규시즌때와 비슷하게 투수 12명-포수2명-내야수 7명-외야수 4명-지명타자 1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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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는 1루수 김태균(15억원·한화), 2루수 정근우(7억원·한화), 3루수 최 정(7억원·SK), 유격수 강정호(4억2000만원·넥센)에 이승엽(8억원·삼성)과 손시헌(4억원·NC) 조동찬(2억2000만원·삼성)으로 구성했다. 지명타자인 김동주(6억원·두산)도 3루수로 출전할 수 있어 내야수로 분류할 수 있을 듯. 김동주까지 포함한 내야수 8명의 총연봉은 53억4000만원으로 평균 6억6750만원이었다. 2년 연속 MVP였던 박병호는 연봉이 5억원이나 되지만 1루수에 쟁쟁한 김태균과 이승엽이 있어 뽑히지 못한 반면 조동찬은 연봉으로는 순위가 한참 아래지만 팀 구성상 멀티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내야수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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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최고액 1군 엔트리
투수=장원삼=삼성=7억5000만원
=배영수=삼성=5억5000만원
=정대현=롯데=5억원
=봉중근=LG=4억5000만원
=윤성환=삼성=4억5000만원
=손승락=넥센=4억3000만원
=안지만=삼성=4억1000만원
=정현욱=LG=4억원
=송승준=롯데=3억6000만원
=정재훈=두산=3억5000만원
=이승호=NC=3억5000만원
=장원준=롯데=3억2000만원
포수=강민호=롯데=10억원
=조인성=SK=4억원
내야수=김태균=한화=15억원
=이승엽=삼성=8억원
=최 정=SK=7억원
=정근우=한화=7억원
=강정호=넥센=4억2000만원
=손시헌=NC=4억원
=조동찬=삼성=2억2000만원
외야수=이병규=LG=8억원
=이택근=넥센=7억원
=이용규=한화=7억원
=이진영=LG=6억원
지명타자=김동주=두산=6억원
총액=145억원